하루 개인 휴가를 내고, 1년 가까이 함께 일을 했던 중국 직원이자 친구 같은 Frank 와 상해 tour를 했다.
제일 먼저 간 곳은 SWBC - ShangHai World Business Center : 현재 중국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다. 일본 사람이 지은 건물인데, 칼자루를 거꾸로 뒤집어 놓은 듯한 모양이다. 중국의 심장부인 상해에 칼을 꽂아 놓은 듯한 느낌을 주는 건물..
중국 상해의 자랑인 동방명주가 근처에 있다. 이 건물은 상해 TV 의 방송 탑이다. 물론 전망대와 식당들도 있음.
같이 돌아다닌 동료들.
이건 바로 옆에 있는 진마오 타워. 이것도 88층 높이임. 켁
이게 SWBC ㅋ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 가기 전, 지하 1층의 천장 모습.
이 곳 전망대는 총 3곳에 있다. 94층, 97층 100층, 모두 가격이 다름. 물론, 가장 높은 곳이 제일 비쌈.
엘리베이터가 있는 위치를 천장 벽에 보여줌.
드디어 전망대 끝에서, 아찔..
같이 상해를 구경 시켜준 고마운 Frank.
진마오 타워 곡대기가 한눈에 ㅋ
제일 위층의 전망대 내부 모습 ㅋ
푸동에서 푸시로 넘어가는 터널 입구 모습. ㅋ
이제 푸시 ㅋ 인민광장 가는 길 ㅋ
인민광장 근처의 유명한 쇼핑몰인 래플즈 시티. ㅋ
인민광장에서 서양인들이 누워서 책을 보고 있음. 더러울 텐데.. ㅋㅋ
래플즈 시티 내부 ㅋ
여긴 예원 안의 한 노점 음식 ㅋ 예원에는 초두부 냄새가 진동을 함 ㅠㅠ
예원의 스타벅스. 밖에는 굉장히 시끄러운데, 스타벅스 안은 조용해서, 잠시 휴식을..
예원을 구경하고 다른 곳으로 가려는 행인들..거의 대부분 외국인들.. ㅋ 외국인들은 이런 것을 좋아하는가? 아님 유명한 곳이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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