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estment Biker around the world with Jim Rogers
조로 소로스와 함께 퀀텀펀드를 창업 운영하였던, 월가의 인디애나 존스라고 불리던 사나이가 40 후반의 나이에 오토바이를 타고 세계 여행을 떠난 얘기.
가는 나라마다 투자 가치가 있는지 따져보고, 환 암시장은 꼭 가보는 그는 역시 투자자 기질을 타고 난 듯 하다.
투자원칙은 간단하지만, 그 원칙에 맞는지 살펴보는 그의 혜안은 정말로 뛰어나다. 저 여행은 거의 20년 전의 일이라, 지금 상황에서 살펴보면, 그도 틀리게 전망을 한 부분이 없지는 않고, 그도 실수가 있긴 했지만, 그와 같은 안목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
별 다섯개!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