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혼 여행의 마지막 날이자 크리스 마스~ 섬 동쪽을 돌아 보기로 결정~
아침에 일어나서..날씨가 너무 좋다 ~ 캬~
햇빛 때문에 찡그리고 있음~ ㅋ
저거 누가 렌트한 페라리.. 비쌀텐데 흠..
길 가다 예뻐 보이는 해변 ㅋ
저 조그마한 해변에 사람들이 놀고 있다..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도 쎄서 흠..
크리스 마스라 문 연 가게가 없어서, 버거킹에서 대충 점심을 해결 ㅋ
여긴 하와이에 많이 있는 슈퍼 같은 곳 ㅋ
해변을 잠시 걸으며 ㅋ
저 뒤에 저게 무슨 섬인지 ㅋ
한글이 보여서 그냥..여기가 와이키키 주변에 있는 월마트 앞인데, 월마트에서 쇼핑 좀 하려 했으나, 크리스 마스라 문을 닫았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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