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27, 2009
Short thinking about english..
Reading loudly - Read loudly everything which wrote in english. Don't care whay the words or sentences mean.
Writing everything - Write everyting in english. Shopping lists, Meeting minutes and so on.
Listening everything carefully - Listen everything. Use the podcasts or American drama and watch and listen them carefully without a subtitle or a caption.
Am I trying to do that? no..
Sunday, January 18, 2009
20081226 [Honeymoon] back to Korea
아침 일찍, 빌린 차 반납하고, 공항에 도착, 8시부터 티켓팅이 가능한데, 우린 7시 20분쯤 도착..ㅡ,.ㅡ;; 하와이 공항은 티켓팅 하는 곳이 문이 없이 탁 트여 있다~ ㅋ
미국 본토로 가는 사람들은 모든 짐을 검역 받아야 한다. 셀프 검역기가 있음. ㅋ
들어와서, 별다방에서 간단히 요기 ㅋ
면세점에서 간단히 쇼핑 좀 해주시고..
내가 타고갈 비행기가 저기 있다. ㅋ
좀 다른 각도에서 흠.. ㅋ
여긴 라운지..
여기도 라운지 ㅋ
하와이를 뒤로 한 채..ㅠㅠ
다음 여행은 언제쯤 가능할지 ㅋㅋ
Thursday, January 15, 2009
20081225 [Honeymoon] sixth day - Christmas & road trip~
우리 신혼 여행의 마지막 날이자 크리스 마스~ 섬 동쪽을 돌아 보기로 결정~
아침에 일어나서..날씨가 너무 좋다 ~ 캬~
햇빛 때문에 찡그리고 있음~ ㅋ
저거 누가 렌트한 페라리.. 비쌀텐데 흠..
길 가다 예뻐 보이는 해변 ㅋ
저 조그마한 해변에 사람들이 놀고 있다..바람도 많이 불고, 파도도 쎄서 흠..
크리스 마스라 문 연 가게가 없어서, 버거킹에서 대충 점심을 해결 ㅋ
여긴 하와이에 많이 있는 슈퍼 같은 곳 ㅋ
해변을 잠시 걸으며 ㅋ
저 뒤에 저게 무슨 섬인지 ㅋ
한글이 보여서 그냥..여기가 와이키키 주변에 있는 월마트 앞인데, 월마트에서 쇼핑 좀 하려 했으나, 크리스 마스라 문을 닫았다..ㅡ,.ㅡ;;
Wednesday, January 14, 2009
20081224 [Honeymoon] fifth day - Pearl Harbor + Three Star Cruise + @
하와이에서 맞는 크리스 마스 이브~ 크리스마스 즈음에 반바지로 돌아다니기는 생애 처음이군..ㅋ 여기는 Pearl Harbor 근처, 애리조나 메모리얼로 가는 길~
어느 공원..
애리조나 메모리얼 입구.. 하와이인 일본인이 어딜가나 많은데, 여긴 거의 없다. 쩝.. because of the history?
2차 대전에 일본의 공격으로 침몰된 함선을 구경하러 배 타고 가고 있음..
침몰된 함선을 그대로 두고, 그 위쪽에 이런 건물을 만들어서, 그 때를 기억하도록 해 놨다~ 흠..
마린~
전사자들을 기념해 놓은 듯한...
잠망경 같은 것...
이게 그 때 사용되었던 배 같은데, 위에 올라가 보는 것은 돈을 받는데..쳇..
여긴 알로하 타워 마켓 플레이스..
저게 우리가 크리스 마스 이브 저녁을 보내게 될 크루즈선~ 그닥 크지 않았음..
이게 알로하 타워~
여긴 하와이 차이나 타운..미국의 다른 도시에 비해 좀 작고, 덜 번잡했음..
한국 전쟁 참전자들의 기념비가 있음..
이건 누군지 모르겠음..
이건 하와이 섬들을 최초(?)로 통일한 어떤 왕 같음..
크루즈 타기 전에 쇼핑 잠깐 하고, 커피 먹고, 쉬고 있는 중. ㅋ
드디어 크루즈 타러~거의 다 일본 사람이다..한 80% 정도? 태어나서 첨으로 크루즈 타 봄 ㅋ
춤 추고 있다. 간혹 잘생긴 남자는 있는데, 이쁜 여자는 없다 흠..
찰칵~
꽃달고 신나서 ㅋ
이게 그 꽃~ ㅋ
신났네 그냥.. ㅋ
나도 신났고 ㅋ
태어나서 첨으로 랍스터 먹어본 와이프~ 이거 먹어보고 또 먹고 싶다고 해서 1월 1일에 또 먹었다 ㅋㅋ
와이키키 해변의 야경..
크루즈에 밴드가 있고 무희들이 계속 춤을 춘다~ ㅋ
얘가 우리 서빙해준 사람~ ㅋ 꽤 친절하고 좋았음~ ㅋ
저 배는 운항이 되는 건진 모르겠음. 그냥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