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을 맞아, 엄마, 형, 아내와 함께 강원도 평창에서 먹고 일하고 쉬다 왔다.
평창 가는 길에 들른 안흥 찐빵. 이거 맛난다. 캬~
오토바이 동호회 사람들로 보이는..
만개한 꽃들.. 날씨도 좋고~ ㅋ
이장님내서 따온 야채들 ~ ㅋ
숯에 불 붙이고 있는 형 ㅋ
횡성 한우. 누가 머래도 난 등심이 좋아 ㅋ
고부간~ ㅋ
고기 먹는 모습. 깨끗히도 비웠음. ㅋ
일 끝내고 떠나기 전에, 고향사람들 처럼 한 컷~
송어 양식장이 바로 옆에 있다~ ㅋ
식탐이 강한 사랑하는 나의 아내~ㅋ
송어회는 이렇게 비벼 먹는게 최고~ ㅋ
